변동계수 계산기
데이터 집합 하나를 붙여넣거나, 비교할 두 개를 붙여넣으면 변동계수를 얻을 수 있습니다. 표준편차가 평균의 몇 퍼센트인지 보여 줍니다. 표본 또는 모집단 표준편차를 고르고, 입력한 숫자로 풀이된 공식을 확인하세요. 변동계수가 더 이상 의미가 없어지면 경고도 나타납니다.
0 개의 값 감지됨
각 데이터 집합에 최소 두 개의 숫자를 입력하세요.
변동계수 계산기 사용 방법
- 1. 데이터 집합 하나 또는 두 개를 고르세요. 두 개를 비교하면 나란히 표시되며, 평균 대비 어느 쪽이 더 많이 변하는지 알려 줍니다.
- 2. 표준편차를 고르세요. 더 큰 모집단에서 뽑은 표본이라면 표본 (n − 1)이 맞습니다. 흔한 경우입니다. 모든 값을 가지고 있다면 모집단 (n)을 고르세요.
- 3. 숫자를 붙여넣으세요. 데이터 집합마다 최소 두 개의 값이 필요하며, 쉼표, 공백 또는 줄바꿈으로 구분합니다.
- 4. 변동계수와 경고를 읽으세요. 계산 과정에는 입력한 숫자로 s ÷ x̄ × 100%가 표시됩니다. 음수 값이 있거나 평균이 매우 작아서 변동계수를 믿기 어렵다면 알림이 나타납니다.
변동계수 공식
CV
CV = s ÷ x̄ × 100%
변동계수는 표준편차를 평균으로 나눕니다. 따라서 값의 크기에 비례하는 상대적 산포를 측정합니다. 단위가 상쇄되어 순수한 백분율이 남으며, 그래서 상대표준편차(RSD)라고도 부릅니다. 평균이 84.29점이고 표본 표준편차가 7.91점인 시험 점수 일곱 개의 경우, CV = 7.91 ÷ 84.29 × 100% = 9.38%입니다. 즉 전형적인 점수는 평균에서 약 9% 떨어져 있습니다.
서로 다른 척도에서 변동성 비교하기
변동계수는 두 데이터 집합의 단위나 크기가 아주 다를 때 진가를 발휘합니다. 앞의 시험 점수를 일곱 개의 반응 시간 옆에 놓아 보겠습니다. 반응 시간은 250에서 410밀리초이며 평균은 312.14 ms, 표준편차는 56.56 ms입니다. 7.91점과 56.56 ms라는 표준편차를 비교하는 것은 의미가 없습니다. 반면 변동계수는 직접 비교할 수 있습니다. 점수는 9.38%, 반응 시간은 18.12%이므로, 반응 시간은 평균 대비 약 1.9배 더 변동합니다.
같은 논리로 실험실은 낮은 농도와 높은 농도에서 분석법의 정밀도를 비교할 수 있고, 생태학자는 생쥐와 코끼리의 체중 변동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두 경우 모두 값이 큰 쪽이 자연스럽게 더 큰 표준편차를 갖습니다. 어느 쪽이 더 일관적인지는 상대적 측정값만이 알려 줍니다.
변동계수가 오해를 낳을 때
- 간격 척도. 변동계수는 참된 0이 있는 비율 척도를 필요로 합니다. 10, 12, 14 °C의 변동계수는 16.67%입니다. 같은 온도를 °F로 나타내면(50, 53.6, 57.2) 변동계수는 6.72%입니다. 실제로 달라진 것은 없고, 임의의 기준점만 바뀌었습니다.
- 평균이 0에 가까울 때. 평균이 0에 가까워지면 변동계수는 무한대를 향해 치솟고, 평균의 작은 변화에도 크게 흔들립니다. 그래서 계산기는 변동계수가 100%를 넘으면 표시합니다.
- 음수 값. 손익이나 변화 점수처럼 0 아래로 내려갈 수 있는 데이터는 의미 있는 변동계수가 없으며, 음의 평균은 음의 변동계수를 낳습니다.
- 작은 표본. 값이 몇 개뿐이면 표본 변동계수는 불안정하고, 모집단 변동계수를 약간 과소평가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적당한 크기의 표본끼리 변동계수를 비교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 좋은 변동계수는 어느 정도인가요?
- 분야에 따라 전적으로 다릅니다. 분석 화학과 실험실 분석은 정밀도를 위해 보통 15% 이하의 변동계수를 요구합니다. 미국 FDA의 생체분석 지침은 15%를 쓰고, 정량 가능한 최저 농도에서는 20%를 씁니다. 반면 현장 생물학이나 설문 데이터는 훨씬 더 높은 값이 흔합니다. 보편적인 기준선이 아니라, 비슷한 측정에서 발표된 값과 비교하세요.
- 변동계수는 무엇을 알려 주나요?
- 평균에서 전형적으로 벗어나는 정도를 평균의 백분율로 알려 줍니다. 변동계수가 5%이면 값들이 평균 주위에 촘촘히 모여 있다는 뜻이고, 50%이면 평균의 절반 크기만큼 자주 벗어난다는 뜻입니다. 단위가 없으므로 단위나 크기가 다른 데이터 집합 사이의 변동성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 표본 표준편차와 모집단 표준편차 중 무엇을 써야 하나요?
- 데이터가 표본이고 그 데이터가 나온 모집단을 설명하려는 경우에는 표본 표준편차(n − 1로 나눔)를 쓰세요. 연구에서 흔한 상황입니다. 데이터가 모집단 전체인 경우에만 모집단 표준편차(n으로 나눔)를 씁니다. 표본이 크면 두 변동계수는 거의 같습니다.
- 변동계수는 상대표준편차와 같은가요?
- 네. 화학과 품질 관리에서 흔한 상대표준편차(RSD)는 백분율로 표시한 변동계수입니다. 일부 자료는 변동계수를 백분율(9.4%) 대신 단순 비율(0.094)로 보고하지만, 담긴 정보는 같습니다.
- 변동계수가 100%를 넘을 수 있나요?
- 네. 표준편차가 평균보다 클 때 그렇게 되며, 소득, 대기 시간, 종의 개체 수처럼 치우쳐 있고 양수인 데이터에서 흔합니다. 변동계수가 100%를 넘으면 데이터가 비율 척도인지, 그리고 변동계수가 불안정해지는 0 근처에 몰려 있지는 않은지 확인하라는 신호입니다.
- 엑셀에서 변동계수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 엑셀에는 변동계수 함수가 없으므로 표준편차를 평균으로 나누면 됩니다. 표본이면
=STDEV.S(A2:A8)/AVERAGE(A2:A8), 모집단이면 STDEV.P를 씁니다. 이 계산기가 보고하는 방식으로 읽으려면 셀 서식을 백분율로 지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