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약 각주
다른 이름: 축약 인용
이미 완전한 형태로 인용된 출처에 사용하는 축약된 각주: 저자 성, 축약된 제목, 그리고 페이지.
출처를 두 번째 이후로 인용하는 Chicago의 선호 방식은 Ibid.가 아니라 축약 각주다. 저자의 성, 제목의 축약형(네 단어 이하로, 구별되는 부분을 유지), 그리고 위치 정보를 담는다.
그 자체로 식별될 만큼 충분히 반복하기 때문에, 축약 각주는 편집과 재배열을 거쳐도 살아남고, 책을 중간부터 펼친 독자에게도 통한다. 이 견고함이 바로 17판이 Ibid.를 격하시킨 이유다.
Chicago, first note then shortened
1. Amara Okafor, The Craft of Research Writing, 2nd ed. (Cambridge: University Press, 2019), 88. → 4. Okafor, Craft of Research Writing, 112.